"조부모가 한국인, 제 몸에도 한국인의 피가 흐릅니다." 진 쯔하오(중국)가 한국에서 첫 대회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2018년 재창설된 뒤 한국과 중국,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대회로 치러지고 있다.
진 쯔하오가 한국에서 대회를 치르는 건 이번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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