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가 주류시장 침체 장기화 속에서도 소주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
소주 부문 매출은 3828억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맥주 부문 매출은 1813억원으로 13%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하이트진로는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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