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대학의 이론 교육과 국세 행정 현장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공공행정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주민과 기업을 위한 세무 행정 서비스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강의실에서 배운 세무·회계 지식을 현장 업무와 연결해 볼 수 있고, 포천세무서는 대학의 인적 자원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밀착형 세정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석환 대진대 총장은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생생한 세무 행정 현장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 촘촘히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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