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IB) 씨티는 국제유가 하락을 반영해 올해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종전 3.0%에서 3.1%로 상향 조정했다.
그는 “코어 CPI 상승률은 올해 2.6%를 유지하고 내년도는 2.5%로 하향 조정했다”면서 “광범위한 석유화학 제품과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코어 인플레이션도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한편 향후 4회의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란 전망은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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