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G 팀 타율 0.186' KIA, 윤도현 1군 콜업→1번 배치 왜? "좋은 타격 해줄 것이라고 생각"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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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팀 타율 0.186' KIA, 윤도현 1군 콜업→1번 배치 왜? "좋은 타격 해줄 것이라고 생각" [광주 현장]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윤)도현이가 2군에 내려간 지 열흘이 됐다.지금 워낙 팀 공격력이 좋지 않기도 하고 그래도 도현이가 공격 능력을 갖고 있는 선수이지 않나.퓨처스리그에서 잘 치고 있었다"며 "(김)호령이가 잘 맞고 있어서 호령이를 1번에 배치할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1번 타순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있는 것 같아서 그대로 계속 놔뒀다"고 밝혔다.

박재현은 5월 한 달간 25경기에서 103타수 34안타 타율 0.330, 7홈런, 20타점으로 맹활약했지만, 6월 들어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달 13경기에서는 45타수 4안타 타율 0.089, 1타점에 그치며 답답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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