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마련된 전시 공간에서 워치형 스마트 기기를 정해진 곳에 갖다 대니 인기 아동 캐릭터 '아기상어'가 관람객의 이름을 부르며 반갑게 맞이했다.
기자가 '내가 보고 싶었느냐'고 묻자 아기상어는 "당연하지, 우리 같이 뾰족이빨마을을 탐험할 때가 제일 재미있었는걸.또 어디로 모험을 떠나볼까?"라고 살갑게 답했다.
특히 곳곳에 마련된 상어가족 AI 캐릭터와 상호작용하는 콘텐츠는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