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중국 시장에서 사업을 축소했던 BBQ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지난해 중국 주요 지역 파트너사들과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들어 50여개 매장을 재오픈하며 현지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BBQ는 2003년 중국에 진출해 한때 현지 매장을 400여개까지 늘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