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귀포시 한 초등학교에서 잇따라 발생한 외부인 침입 사건(본보 17일자 4면)은 학교 안전의 '빈틈'을 노렸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조사 결과 두 사건 모두 고등학교 학생의 범행으로 확인됐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학교 측으로부터 해당 사건을 파악한 뒤 지난 5월 7일 현장 점검에 나섰고, 이후 총 6대의 CCTV를 1층 교실 주변 복도와 출입구 인근에 추가로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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