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7일(한국시간) “루니가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의 찰로바 발탁 결정에 놀라움을 드러냈다”며 그의 발언을 전했다.
루니는 “투헬 감독은 일부 선수들에게 언제든 합류할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요청하며 연락을 유지했을 것이라 확신한다.찰로바 역시 곧바로 합류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이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찰로바는 이번 시즌 첼시에서 공식전 47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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