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의 산증인, 강춘자 전 KLPGA 수석부회장이 찜통 더위에도 필드로 나선 골프 여제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오는 19일에서 21일까지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13번째 무대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우승 상금 1억8천만원)가 열린다.
어떤 선수가 '더헤븐 마스터즈'의 새로운 챔피언이 될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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