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 1년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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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심사 1년 만에 재개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는 1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2025년 8∼10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열고 총 12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월별 4편씩 수상작을 선정하고 최우수상 1편씩을 뽑았다.

9월 최우수상에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를 통해 기후위기를 조명한 cpbc가톨릭평화방송의 '낭비미식회'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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