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기협-병원간호사회, 공동심포지엄 개최 이용환자 증가, 직접 간병비 절감효과 거둬 적정 수가체계 마련, 전 병동 확대 과제 남아 간호·간병통합서비스제도가 이용환자 증가 등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있지만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수가체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용 환자는 10년 새 연평균 38.9% 증가해 2024년 177만명을 넘어섰다.
최은미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부회장(MBN 기자)은 ‘국민 간병 부담 완화를 위한 유일한 대안: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주제로 간병의 사회·경제적 문제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필요성을 집중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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