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박준태 "대안과 미래=장동혁 사퇴 모임…해체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野박준태 "대안과 미래=장동혁 사퇴 모임…해체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비서실장인 박준태 의원은 17일 당 소장파 성향 의원 25명의 모임인 대안과 미래를 겨냥해 “사실상 장동혁 사퇴 모임”이라며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대안과 미래는 어떤 대안도 없이 줄기차게 당 대표 사퇴를 요구했다”며 “그렇다면 이 모임의 성격은 당대표 퇴진을 요구하는 의원들의 모임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지금 재선거 국면에서 각종 여론조사와 광장의 시민 요구가 거세게 일어나고 있는데, 장동혁 대표의 퇴진이 참정권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인가”라며 “당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분들의 요지는 당 대표가 인기가 없어서 사퇴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