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국정조사를 전담할 특위 위원 명단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진상조사 절차에 돌입했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이번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9명, 국민의힘 7명, 비교섭단체 2명 등 총 18명의 위원으로 진용을 꾸렸다.
여야는 오는 18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특위 위원 인선안을 포함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정식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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