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포럼을 찾은 참석자들이 기조연설을 경청하고 있다.
이준희(23) 생도는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군인으로서 우리 안보를 위하는 길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전구(64) 그루컴퍼니 상임고문은 “허츠 교수가 강조한 응집력, 사회적 유대감, 회복탄력성이 요즘 시대 너무나 필요한 화두라 느꼈다”며 “인공지능(AI) 시대 우리 시니어의 경험과 노하우가 융합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융합과 회복탄력성을 통해 역할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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