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가대표 이강인(PSG)이 멕시코를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멕시코 매체 '그룹 포뮬러'는 17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빅토르 벤시몬은 멕시코와 한국 간의 경기에서 자신이 걱정하는 유일한 선수는 이강인이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경기에 앞서 멕시코 축구 전문가 빅토르 벤시몬은 한국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하는 선수로 이강인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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