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뒤 관중석 전체를 원정팬에게 배정하도록 각 구단에 의무를 부과한 것이 핵심이다.
일부 좌석만 원정팬용으로 열 경우, 남은 자리는 홈과 원정 팬 모두 이용 가능한 중립 구역으로 전환해야 한다.
연맹 측은 제주 SK가 운영 중인 '올팬존'과 일본 J리그의 '믹스존'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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