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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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다른 조별리그 1차전들이 속속 진행되면서 '통합 베스트일레븐'에 선수들이 채워졌는데, 황인범은 베스트일레븐의 자리를 지켰다.

각각 1승씩을 거둔 한국과 멕시코의 경기여서 조1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경기인 만큼, '대전의 아들' 황인범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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