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 역사상 첫 월드컵 본선 경기에 나선 요르단은 이상적인 출발을 꿈꿨지만, 전반 21분 로마노 슈미트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야잔의 자책골이 기록되면서 오스트리아가 다시 2-1로 앞서갔다.
실제로 자책골이 나오기 전까지 야잔은 7점대 평점을 유지하며 요르단 수비의 중심 역할을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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