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대 영천시의회 7월 1일 출범… 의장선거 3명 물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10대 영천시의회 7월 1일 출범… 의장선거 3명 물망

민주당은 한 석도 없던 9대 의회와 달리 4석(2선 3명, 초선 1명)을 확보했다.

초선은 3명을 뽑는 다선거구에 출마한 윤영한 의원(국민의힘)과 비례대표 김명희(국민의힘) 조상임(민주당) 의원이다.

제10대 전반기(2년) 의회를 이끌 의장 선거에는 이갑균 전 산업건설위원장(3선), 하기태 전 의장(2선), 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2선)이 물망에 올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