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한 석도 없던 9대 의회와 달리 4석(2선 3명, 초선 1명)을 확보했다.
초선은 3명을 뽑는 다선거구에 출마한 윤영한 의원(국민의힘)과 비례대표 김명희(국민의힘) 조상임(민주당) 의원이다.
제10대 전반기(2년) 의회를 이끌 의장 선거에는 이갑균 전 산업건설위원장(3선), 하기태 전 의장(2선), 김상호 산업건설위원장(2선)이 물망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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