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관계 악화를 우려한 미국 행정부가 수출 제한 대상 명단 발표를 계속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와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를 포함한 100여 개 중국 업체가 이 대기 목록에 올라 있다.
제재 후보군에는 이들 외에도 러시아 드론에 부품을 공급한 업체, 엔비디아 칩을 중국 대학에 유통한 업체, 군용 드론과 로봇견 제조사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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