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음료 피격 조작' 논란…경찰 캠프 압수수색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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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음료 피격 조작' 논란…경찰 캠프 압수수색 (종합)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개혁신당 정이한 전 후보를 둘러싼 '피습 자작극' 의혹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17일 부산 금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유세 현장에서 발생한 음료 투척 사건의 실제 경위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들은 "이번 의혹은 정이한 전 후보 개인에게 국한된 문제로, 지방선거에 나선 부산지역 시장·구청장·광역의원·기초의원 후보자들과는 무관하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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