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O-NE)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오네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지난 8일부터 TV 광고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브랜드 편은 "무얼 사든 다 오네", "빨간 날도 꼭 오네", "방방곡곡 다 오네" 등의 메시지를 통해 오네의 배송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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