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대만에서 첨단 시설을 가동하는 미국 기업 마이크론까지 단 세 곳만이 최상급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대형 기술 기업들의 구매 결정에 따라 가격이 좌우되던 저가 상품에 불과했던 메모리 반도체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을 빈번하게 방문해 삼성, SK하이닉스 경영진과 잇따라 만남을 갖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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