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겨내는 건 선수 몫이다.” 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55)은 17일 인천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필승조 이로운(22)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14일 경기서는 7-5로 앞선 6회말 구원등판해 1이닝 2안타 2볼넷 4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다.
이 감독은 16일 경기가 끝난 뒤 이로운과 면담을 진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