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으로는 '남편과 아버님(차범근)은 멕시코에서 월드컵을 보고, 저는 집에서 대한민국 경기를 응원했다.
평소 친하게 지내던 딸 친구의 학부모 집을 찾아 함께 응원에 나선 한채아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 중계를 시청하기에 앞서 멕시코에 머물고 있는 남편 차세찌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채아는 차범근의 안부를 물으며 "아버님은 잘 계시냐"고 물었고, 차세찌는 "아빠 앉아계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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