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경, ‘취사병 전설이 되다’서 웃음+여운 다 잡았다… “평생 잊지 못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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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경, ‘취사병 전설이 되다’서 웃음+여운 다 잡았다… “평생 잊지 못할 작품”

지난 15일과 1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11회와 최종회에서 강하경은 병장으로 진급한 김관철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유쾌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김관철은 강성재(박지훈), 윤동현(이홍내)과 함께 사단배 군 급식 요리 대회에 출전했다.

요리 대회를 앞두고 특훈에 나선 김관철은 난관 속에서도 윤동현과 함께 디저트 티라미수를 떠올리며 위기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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