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16일을 제외한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기장군으로부터 업무 및 공약사항에 대한 검토 보고를 받고 있다.
6월 15일은 일자리경제과를 시작으로 경제산업 분야 업무보고를 마쳤고 16일은 인수위원회 회의를 통해 정책기조 설정과 취임식 준비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우성빈 기장군수 당선인은 “결국 행정은 군민들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물론 해답의 기준은 기장군민 전체의 이익이어야 한다.”며 “하지만 몇몇 사업들은 과연 기장군민 전체의 이익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취임 후 집중하고 해결해내야 할 문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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