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이 중앙일보·JTBC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 840억원에 대한 자금 회수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며 재무건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예정된 상환 일정에 따라 회수가 이어져 연말까지 전체 익스포저의 약 87% 수준인 731억원가량을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남은 금액 역시 내년 2월까지 전액 회수가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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