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3월 28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4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달성했다.
박성한이 선사한 피자 파티로 SSG 선수단은 서로 격려하며 웃음을 나눴다.
박성한은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대기록은 개인 성과이기도 하지만, 타석 안팎에서 항상 힘이 되어준 동료들이 없었다면 절대 불가능했을 기록이다.최근 팀 성적이 좋지 않지만, 우리 팀은 분명히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저력이 있다.피자를 먹고 함께 힘내서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고 싶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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