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부장’ ETF 주간 수익률 ‘장악’...코스닥 순환매 장세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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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 ETF 주간 수익률 ‘장악’...코스닥 순환매 장세 뚜렷

특히 이 기간 코스닥 시장이 코스피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로 자금이 이동하는 순환매 흐름이 확인됐다.

NH-Amundi 자산운용의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ETF가 40.6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신한자산운용의 ‘SOL 반도체전공정’(+40.17%),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반도체레버리지’(+35.04%),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34.83%), ‘SOL AI반도체소부장’(+32.05%)가 뒤를 이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웨이퍼 증설 계획과 함께, 미국 자산운용사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대상을 소부장 기업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이 대형 호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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