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 사과문 공개되자 공분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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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 사과문 공개되자 공분 폭발

A 씨는 "한 입주민이 아파트 청소 직원과 엘리베이터를 함께 타다가 냄새 때문에 메스꺼움을 느꼈다며 민원을 제기했다"고 상황을 전하며 관리인이 적은 사과문 인증샷을 첨부했다.

사연을 알린 A 씨는 민원을 제기한 입주민을 비판했다.

이처럼 아파트 미화원과 경비원 등 노동자들은 입주민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기피하는 일을 대신하고 있지만 열악한 노동 환경과 부당한 대우에 노출되는 경우가 잦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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