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 신호 속 희비 교차…은행·보험주↑·증권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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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신호 속 희비 교차…은행·보험주↑·증권주↓(종합)

금리 인상 수혜주로 꼽히는 보험주는 고공행진 중인 반면, 증권주는 코스피 수익률을 밑돌며 부진한 흐름이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최근 들어 미국 연준의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고, 한국은행도 점도표상 연내 한 두차례 금리 인상 전망이 기본 시나리오"라며 "국내외 금리 인상 압력은 은행과 보험사의 수익성, 건전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경우 금리 인상 수혜주인 보험·은행주는 상승 탄력이 약화하는 반면, 증권주는 반등을 시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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