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G7 마지막 날 공급망·AI 협력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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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G7 마지막 날 공급망·AI 협력 메시지

이재명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마지막 일정에서 에너지·핵심광물 공급망 협력과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잇달아 제시하며 국익 중심 실용외교 행보를 이어간다.

이번 세션에는 G7 회원국과 5개 초청국 정상,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 마티아스 콜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글로벌 경제 불균형을 완화하고 전 세계적인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강 수석대변인은 업무오찬에 G7 회원국 및 초청국 정상 외에 주요 AI·디지털 분야 기업인들이 참석해 ‘안전, 신속, 효율적인 인공지능 도입 보장’을 주제로 성장·회복력·사이버안보·미성년자 보호·민주주의 수호 등을 논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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