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이 폭염과 한파로부터 기후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시민 쉼터를 제공한다.
부산은행은 부산시청에서 부산광역시와 ‘우리동네 기후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폭염과 한파 등에 따른 시민 불편을 줄이고, 기후 취약계층을 포함한 시민들이 지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쉼터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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