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선거운동 도중 음료를 맞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던 사건을 두고 경찰이 자작극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정 후보 측 역시 사건을 알리며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정 후보는 사건 이후 음료를 뿌린 혐의로 체포된 A씨를 직접 면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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