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가 월드컵 본선 데뷔전을 치른 요르단을 꺾고 무려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37세의 아르나우토비치는 이 경기 출전으로 오스트리아 월드컵 역사상 최고령 출전 선수가 됐다.
후반 22분 코너킥 혼전 상황에서 아르나우토비치가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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