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경기 안산 더헤븐리조트 내 더헤븐CC에서 열리는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는 김민솔에게 있어 또 하나의 도전이다.
김민솔은 “연속 우승 기회 자체가 감사하다”며 “결과보다 매 라운드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
시즌 다승 경쟁을 넘어, 신인으로서 가능한 모든 타이틀을 석권하는 ‘루키 전관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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