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생활체육 축제인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는 수영 탁구 배드민턴 파크골프 좌식배구 볼링 당구 농구 등 8개 종목에 임원 53명, 선수 61명 등 총 114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메달 20개 획득을 목표로 열전을 펼친다.
지난해 열린 제4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에서 제주 선수단은 8개 종목에 100여 명이 참가해 총 26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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