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부터 에이전틱 AI·피지컬 AI·네트워크·보안까지 ‘풀스택’ 역량을 갖춰 ‘AI 3대 강국’(G3) 도약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피지컬 AI 분야에서는 올해 ‘월드모델’ 개발에 착수한다.
범용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월드모델 고도화, 초저지연·저전력 컴퓨팅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차세대 피지컬 AI 풀스택 핵심기술’ 확보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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