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및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Databricks가 기업 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업무를 자동화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지니 원(Genie One)’을 공개했다.
데이터브릭스는 17일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비롯해 문서, 회의록, 채팅, 업무 시스템 등 조직 내 다양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 ‘지니 원’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브릭스는 이를 통해 AI가 추측에 의존하지 않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답변과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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