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인천시장·교육감 선거 등을 대상으로 한 선거소청 6건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감 선거에서는 선거무효소청과 당선무효소청이 각각 1건씩 접수됐고, 나머지 5건은 모두 선거무효를 요구하는 내용인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신당도 인천시장 선거 등을 포함한 투표용지 부족 투표소 18곳을 대상으로 선거소청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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