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는 다른 어종을 마구잡이로 먹어 치우고 어선의 그물도 훼손하는 외래종 복어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AF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리스 어민들은 개체 수가 급증한 복어 탓에 어획량이 주는 등 심각한 피해를 보고 있다.
복어에 테트로도톡신이라는 독성 요소가 있는 점도 복어 처리에 어려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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