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2018년 싱가포르 조미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에 올린 일도 그 기대에 불을 붙였다.
조선은 중국을 최고 수준으로 예우했지만, 핵문제와 대남전략에서 관리받는 자리로 돌아가지는 않았다.
미중정상회담 이후 시진핑이 평양에 가고, 이란 전쟁이 끝나고 트럼프가 김정은과 찍은 과거 사진을 꺼내들었다고, 지금 한국이 할 일은 조미정상회담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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