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1타 차로 졌다.이번에는 복수하고 싶다.”(장유빈) “작년과 재작년 모두 예선 탈락했다.삼세판이라는 말도 있지 않나.”(함정우) “이 대회에서 기록을 돌파하기 위해 아껴뒀다.” (박상현) 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기자회견에 참석한 선수들이 선전을 다짐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쯔하오, 양지호, 박상현, 함정우, 장유빈, 오기소 다카시, 호소노 유사쿠.
2년 전 대회에서 오기소에 1타 차로 밀려 아깝게 우승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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