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표팀이 오는 9월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대비한 전지훈련을 하러 17일 일본으로 떠났다.
한국 다이빙 유일의 세계선수권대회 메달리스트(동메달)인 김수지 외에도 2012년부터 2023년까지 태극마크를 달았던 김영남(제주도청)이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대표팀에 합류하면서 친동생 김영택(제주도청)과 두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선수단은 29일까지 아시안게임 다이빙 경기가 열리는 도쿄 아쿠아틱 센터에서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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