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4개월 만에 병원을 방문한 가운데,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한 진단을 받았다.
공개된 영상에서 고관절 수술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 전원주는 "수술하고 4개월 만에 온다.수술한 왼쪽 다리는 괜찮은데, 오른쪽 다리가 좀 욱신욱신하다.(의사에게) 이걸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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