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정선군 화암면 백전1리에 10년 만에 아기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며 지역사회에 특별한 기쁨을 안기고 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화하는 인구소멸지역에서 새 생명이 탄생하자 한 가정의 경사를 넘어 마을 전체에 잔치 분위기가 퍼졌다.
마을 주민들은 오랜만에 들려온 아기 울음소리에 마을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며, 한마음으로 윤아 양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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