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를 방문 중인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켜보는 연설에서 오늘날 세계적으로 신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모디 총리는 이날 에비앙레뱅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5월 인도와 파키스탄의 무력 충돌 이후 중재 성과를 놓고 갈등을 빚은 데 이어 관세 문제로 양국 관계가 악화한 이후 첫 대면 회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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