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자들 '사기 주범' 오인…곽튜브 영·한 해명 .
해외 투자자들과 인플루언서들은 별다른 확인 없이 곽튜브 사진을 내세우며 그를 사기 주범으로 지목해 퍼뜨렸다.
곽튜브는 올해 들어 이번 피해를 포함해 크고 작은 구설에 세 차례 이상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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